서대일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1090원대로 낮아져 2개월만에 1100원을 하회했다"며 "원·달러 환율이 2분기 중 완만한 하락을 재개해 나갈 전망이고 이 같은 원화 강세 기대는 외국인의 주식 매수 회복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5월마다 위험 선호도가 약화가 반복되면서 원·달러 환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올해 5월은 선진국 통화정책 완화가 경기 하강 위험과 유럽 재정위기를 상쇄할 전망이어서 이 같은 계절성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향후 1개월 원·달러 환율 변동 폭 전망치로는 1080~1110원, 2분기 말 환율 추정치는 1080원을 제시했다.
그는 "원화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이는 유럽 위기 완화, 엔화 약세 진정, 한국 정부 정책의 경기 부양 기대에 따른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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