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희로 부산민주학교 독도학당 이사장은 일본 시민단체인 '다케시마를 반대하는 시민모임'소속 회원 5명을 초청해 22일 독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케시마를 반대하는 시민모임'은 대부분이 대학교수로 구성된 일본 지식인 단체다.
이 단체는 최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평화헌법 개정 반대', '다케시마 반대'등을 이유로 잇따라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앞서 21일에는 부산을 방문, 부산시청에서 '일본 지식인, 다케시마 반대'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것을 뒷받침 할수 있는 새로운 일본 고문서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