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前KISA 원장 징역 5월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14 05:07  

뉴스 브리프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서종렬 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창형 판사는 여비서 A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로 기소된 서 전 원장에게 징역 5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서 전 원장은 지난해 6월 서울 가락동 청사 17층 집무실에서 A씨를 두 팔로 껴안고 목 뒷부분에 입을 맞춘 혐의다.


▶ 기업 회장 부인, 獨외교관 개에 물려
▶ 성완종 의원 2심도 당선무효형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