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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집 처분' 고백, 빚 때문에 이렇게까지…

입력 2013-05-14 11:08   수정 2013-05-14 11:11


장윤정 집 처분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다음 주 게스트인 장윤정의 예고편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MC 이경규의 질문에 "집도 처분해야 했다"고 답했고 부모님 이야기까지 꺼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도경완이 내 손을 꼭 잡아줬다.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얘기하며 예비신랑 KBS 아나운서 도경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장윤정은 어머니가 남동생의 사업에 투자하느라 10년간 번 돈을 모두 탕진했다는 가족사가 알려졌고 아버지는 그 충격에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밝혀졌다. 또한 부모님이 현재 이혼 소송 중이라고 전해져 힘든 가족사가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장윤정 집 처분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집 처분이라도 해서 돈 좀 생겼으면", "장윤정 집 처분 안타깝다", "장윤정 집 처분까지…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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