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웃찾사'를 찾아 시구 포즈를 재연했다.클라라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웃찾사' 녹화장을 찾아 논란이 됐던 아찔한 의상을 입고 야구 시구를 재연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의상을 입자 콜라병 몸매가 드러나 남성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앞서 클라라는 지난 3일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 라인이 들어나는 의상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클라라가 출연하는 '웃찾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SBS제공)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서태지-이은성, '50억' 평창동 신혼집 봤더니
▶ '윤창중 스캔들' 韓-美 반응이…대반전
▶ '무한도전 출연료' 얼마 올랐나 봤더니 겨우
▶ 장윤정, 집 처분하고 남편 도경완에게 가서는
▶ 첫 성관계 여대생 "콘돔 사용하자" 적극적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