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무색 다이아몬드가 경매 사상 최고가인 303억 원에 낙찰돼 화제다.
5월15일(현지시각) 뉴욕 경매회사 크리스티는 공식 트위터에 “완벽한 다이아몬드에는 완벽한 가격에 팔린다. 101.7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록적인 2천670만 달러(한화 303억)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사상 최고가로 팔린 303억 다이아몬드는 본래 236캐럿의 원석이었지만 21개월간 연마된 끝에 D등급 빛깔에 최상투명도 최고 품질을 지니게 됐다.
303억 다이아몬드를 사들인 곳은 해리 윈스턴사로 밝혀졌다. 해리 윈스턴사는 주얼리 전문 브랜드로 반지, 시계 등으로 유명하다. ('303억 다이아몬드' 사진출처: 크리스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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