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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 두 번째 최강자 선발전 개최!

입력 2013-05-22 12:24   수정 2013-05-22 15:36

<p>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코믹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PVP(Player Vs Player, 유저 간 대전) 최강자를 선발하는 두 번째 이벤트인 'PVP 최강의 1인'을 실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p> <p>이번 2차 PVP 최강자 선발전은 지난 3월 실시한 1차 PVP 최강자 선발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마련했으며, 금일(22일)부터 오는 6월 30일(수)까지 약 1달 간 지난 1차 PVP 이벤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p> <p>먼저, 정파와 사파 간 상대 캐릭터와 1대1 대전을 펼치는 '세력전', 정파와 사파 간 깃발 탈환전인 '풍운대전', 최종 1명이 남을 때까지 PVP를 진행하는 '무림혈전' 등 게임 내 3가지 PVP에 참여하면 된다. 총 3가지 PVP에 참여해 획득한 징표 아이템의 개수를 합산해 서버 별 최강자를 선발한다.</p> <p>각 서버 별 최강의 1인에 선정되면 무기, 방어구 등 최고의 아이템이 들어있는 '벽단보합' 50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승직 별 최강의 1인에게는 승직 레벨에 따라 최대 20개의 '벽단보합'을 선물한다.</p> <p>또,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진행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캐릭터 상품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총 3가지 PVP에 1회 이상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복륜함' 아이템을 지급한다.</p> <p>이어서 오는 7월 3일(수)부터 17일(수)까지 3가지 PVP에 참여한 유저 중 징표 아이템을 300개 이상 획득한 유저는 현발파 단우현NPC(보조캐릭터)를 통해 받은 '투신의 증표를 보여라' 퀘스트를 완료하면 아이템, 기연, 경험치 및 게임머니 획득량 100% 상승의 혜택을 제공하는 '아기경돈'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p> <p>엠게임 게임사업본부 조중철 팀장은 '지난 3월 진행한 첫 번째 PVP 최강자 선발전에 보내주신 유저들의 큰 호응에 보답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PVP 최강자를 선발하는 시간을 다시 마련했다'라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 유저들에게 보다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05년 중국,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장수 인기게임이다. </p> <p>한경닷컴 게임톡 이상은 기자 lipgay1030@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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