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7.50~1133.50원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원·달러 환율은 4.50원 오른 달러 당 1126.90원에 마감됐다.
손은정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미국 경제지표에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 이라며 "장중 1130원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날 엔저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달러의 지지력이 더 견고해져 원화는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 이라며 "1133원 선 부근에서 환율의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125.00~1134.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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