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도시' 정경호, 3년 공백 무색…시청자 극찬

입력 2013-05-29 09:32  


[권혁기 기자] 정경호가 3년 공백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갈했다.

5월27일 화려한 첫 방송을 시작으로 한국형 느와르의 새 장을 연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극본 유성열, 연출 이정효)에서 정경호가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 정시현으로 열연을 펼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입대 전,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의 남자 배우로 알려졌던 정경호는 제대 후 첫 드라마 컴백작으로 '무정도시'를 선택해 다크하면서도 날카롭게 빛나고 어두운 가운데도 빛이 나는 캐릭터 정시현을 손짓 하나 눈빛 하나에 감정을 실어 연기하며 완벽한 연기 변신을 꾀했다.

제대 직후 캐스팅 된 영화 '롤러코스터'의 촬영을 이미 마치긴 했으나 정경호에게 '무정도시'는 대중과 본격적으로 소통하게 된 첫 작품인 셈. 안방극장 컴백작인 '무정도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연기변신을 보여주기 위해 정경호는 4개월 전부터 식단 조절과 금주, 꾸준한 운동으로 인한 체중감량, 액션 연습, 장시간 동안 문신 분장을 감행하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

3년 만에 복귀작에 그가 기울인 이러한 노력은 고스란히 캐릭터에 녹아 들었다.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에 카리스마까지 더해진 정경호의 모습은 '무정도시'의 가장 큰 매력인 액션을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파워풀하게 완성시키고 있다.

정경호의 화려한 컴백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정경호의 변신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정경호의 귀환! 환영합니다!" "정경호의 컴백에 가슴이 뜨거워졌어요! 앞으로도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공백기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연기!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네요! 정경호 파이팅!" 등의 열띤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JTBC '무정도시'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한혜진 측 "'힐링캠프' 하차는 당연한 수순, 연기는 계속"
▶ tvN 측, '최일구의 끝장토론' 돌연 연기 "내부사정 몰라"
▶ 김혜수, 서인국 ‘우결’ 러브콜에 “귀여워” 호탕 웃음
▶ 정인선 "'은위' 꽃미남 배우와 호흡 맞춰보고 싶다"
▶ [포토] 조윤희 '여리여리한 핑크로 사랑스럽게!'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