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은 29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3’ 자문회의에서 환영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경제 환경과 사회경제적 불평등 심화 등 다양하고 급격한 도전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창조경제를 만들어갈 핵심은 결국 인재”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 장관은 “올해 인재포럼의 주제는 ‘벽을 넘어서’로 성별, 세대, 계층, 지역, 인종 등 기존의 관습과 사회적 차별을 뛰어 넘어 화해·통합의 가치로 번영·행복을 함께 추구하자는 의미로 박근혜정부의 국정 가치와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가난한 9남매 가정에서 자랐지만 공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교육부 수장 자리에까지 오른 자신의 개인사를 거론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계층이나 성별 등 어떤 차별에도 상관없이 기회를 주는 것은 사회가 기성세대에게 줬던 기회에 보답하는 길”이라며 “우리 사회가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 공무원 男, 룸살롱 술접대 받는 이유…경악
▶ 낸시랭 퍼포먼스 '엉덩이 노출'…사고 아냐?
▶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