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31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홍원식 경영인프라총괄 전무(49·사진)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홍 신임 사장은 옛 증권감독원 국제업무국, 뱅크 보스턴 서울지점장 등을 거쳐 2008년 이트레이드증권에 합류했다. 남삼현 사장의 퇴임으로 빠진 등기이사엔 트레이딩 총괄 대표인 송맹근 전무가 선임됐다.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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