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대학생 '묻지마 폭행'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6-01 03:58  

뉴스 브리프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나가던 대학생을 이유 없이 때린 혐의(폭행)로 용산 주한미군 J상병(26)을 미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31일 밝혔다. J상병은 지난 25일 오전 5시께 서울 서교동 길가에서 마주오던 대학생 권모씨(29)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함께 있던 친구 3명과 함께 J상병을 붙잡아 이날 오전 9시께 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 J상병은 미 정부대표 입회하에 4~5시간 조사를 받았다. J상병은 “함께 있던 친구가 때린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했으나 동행했던 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 檢, 4대강 담합 의혹 김중겸 소환
▶ 단속 공무원에 '사법 경찰권' 부여
▶ "汎현대그룹만 '현대' 상호 사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