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간교한 노파 - Cunning woman

입력 2013-06-02 17:53   수정 2013-06-03 00:38

A young man was picking up a few things at the supermarket when he noticed an old lady following him around. Finally he went to the checkout line, but she got in front of him. “I’m sorry,” she said, “if my staring at you made you feel uncomfortable. It’s just that you look like my son, who died recently.” “I’m very sorry,” replied the young man, “is there anything I can do for you?” “Yes,” she said. “As I’m leaving, can you say ‘Goodbye, Mother!’? It would make me feel so much better.” “Sure,” answered the young man. As the old woman was leaving, he called out, “Goodbye, Mother!” Stepping up to the checkout counter, he saw that his total was $155.50. “How can that be?” he asked, “I only purchased a few things!” “Your mother said that you would pay for her,” said the clerk.


슈퍼에서 몇 가지 쇼핑을 하고 있는 청년의 주의를 끈 것은 그를 졸졸 따라다니는 한 할머니였다. 쇼핑을 마치고 계산대 앞에 줄을 서자 그 할머니가 앞에 끼어들었다. “내가 자꾸 쳐다봐서 편치 않았다면 미안해요. 얼마 전에 죽은 내 아들을 닮아서 그만…” 할머니의 이야기였다. “참 안됐군요. 제가 해드릴 일 뭐 없을까요?” 젊은이가 말했다. “있다오. 내가 먼저 갈 때 ‘잘 가세요, 어머니!’ 하고 소리쳐줄 수 없을까? 그래주면 내가 기분이 아주 좋을 거예요.” “그러죠 뭐” 하고 청년이 대답했다. 노파가 먼저 가자 청년이 소리쳤다. “잘 가세요, 어머니!” 계산대에 다가가 보니 155.50달러가 찍혀 있었다.

“내가 산 건 몇 가지 안 되는데 이게 어찌 된 일입니까?” “어머님께서 아드님이 계산하실 거랬어요.”

*stare:뚫어지게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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