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빛나는 스타들에겐 언제나 이름처럼 빛나는 주얼리가 있다. 특히 시상식과 각종 행사장에서 그들은 자신을 돋보이는 수단으로 주얼리를 활용하곤 한다.
아마도 스타들은 같은 스타일을 연출하더라도 작은 반지 하나, 네크리스 하나가 전체적인 룩을 180도 변신시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한 행사장에서 이번 여름을 강타할 올 화이트룩과 이에 대항하는 블랙앤화이트룩으로 등장한 스타들을 통해 주얼리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트렌드를 앞서 가는 그들이 주얼리를 소홀이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바이가미의 주얼리를 통해 확인해보자.
따사로운 햇살처럼 화사한 올 화이트룩

날씨가 더워질수록 여자의 옷은 더욱 화사해지고 있다. 이번 시즌 신부의 웨딩드레스를 닮은 올 화이트룩이 빈번하게 눈에 띄고 있는 추세. 탑부터 슈즈까지 화이트 컬러 아이템을 선택한 스타들에게 어울리는 주얼리를 살펴보자.
화이트 재킷을 걸친 채 시크하게 등장한 김정은은 심플한 디자인의 의상에 맞는 모던한 주얼리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이때 모던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주얼리로 바이가미의 인비저블을 제안한다. 인비저블은 웨딩 반지로도 각광받으며 입 소문을 타고 있는 아이템.
바이가미의 김가민 디자이너는 “일명 1캐럿 반지로 유명한 인비저블은 밴드의 중앙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는 일반적인 디자인과 달리 밴드를 따라 스톤이 세팅되어 있어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풍기기 좋다”고 전했다.
허리의 트임으로 발랄함을 더한 A라인의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경우 보다 로맨틱한 감성의 주얼리를 추천한다. 바이가미의 클로이는 최신 트렌드를 따라 레이어드 링이며 쓰리 웨이로 착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또한 원 데이 파인은 블루 사파이어로 청량감을 더하기 좋다.
블랙앤화이트, 입지 말고 손에 양보하자!

김혜수와 김희애가 각자 다른 매력으로 블랙앤화이트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블랙앤화이트룩하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모던함과 함께 지퍼와 패턴 등 독특한 디테일로 전체적인 룩을 심심하지 않게 풀어낸 것. 이처럼 작은 디테일이 의외로 스타일 전체를 좌우하기도 한다.
이것은 주얼리에서도 역시 마찬가지. 세련미 가득한 김혜수와 김희애를 닮은 주얼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바이가미의 화이트 골드를 추천한다. 커플링으로 특히 사랑받고 있는 바이가미의 반지는 남자반지와 여자반지에 각각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균등한 세로줄의 큐리어스나 사선 세팅이 독특한 네로, 백조의 날개를 형상화한 스완 등 모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스타일에 유니크함을 보태기 좋은 아이템. 특히 커플링으로 착용 시 남자는 개성을 더하면서도 무게감을 잃지 않고 여자의 경우는 화사함을 더하기에 좋다.
(사진출처: 바이가미,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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