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취임 이후 전군 주요 지휘관들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찬은 지난 2월12일 북한의 제3차 핵실험 실시 이후 북 측 도발 위협이 고조된 상황에서 각군이 국가안보 수호를 위해 해온 노고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국방부 업무보고 등에서 "현재의 안보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주권과 안보를 지키는데 우리 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서는 북한이 전날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 간 회담 개최를 제의하한 상황에서도 투철한 안보 태세는 절대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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