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전종인 김치연구소장은 “김치냉장고 ‘딤채’의 사은품으로 제공하던 프리미엄 김치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아 시판을 하게 됐다”며 “위니아만도 김치연구소가 특허 출원한 김치유산균을 담아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저온 절임 방식으로 나트륨 함량을 낮췄으며 엄선된 국내산 재료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건강담은김치’라는 브랜드로 판매되는 김치 가격은 3만~9만5000원이다.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두 종류이며 3, 5, 6, 8, 10㎏ 단위로 판매한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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