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애란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올해 2분기는 백색시유 수익성 개선과 판관비율 조정 등에 따라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상반
기보다 하반기로 갈수록 조제분유 수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2767억원, 영업이익은 56.8% 늘어난 81억원, 영업이익률(OPM)은 2.9%를 기록할 것이라는 추정이다.
박 연구원은 "남양유업 사태에 따른 반사수혜 등도 기대된다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장기적으로 중국 수출 확대를 통한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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