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원(0.72%) 떨어진 137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도이치증권, 메릴린치증권 등 주로 외국계 증권사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신제품 갤럭시S4 등 스마트폰의 판매 우려가 불거지면서 연일 하락하고 있다.
서원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서 연구원은 "당분간 삼성전자 주가의 상승 모멘텀은 약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지배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반도체, OLED 등 부품 사업이 성장하고 있어 탄탄한 실적을 기반으로 주가가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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