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36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날보다 1500원(2.31%) 떨어진 6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분기에도 대웅제약의 매출액은 부진할 전망"이라며 "주력 품목의 약가 인하로 기존 품목의 성장성이 크지 않으며, 도입 품목 효과도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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