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낙천주의자 - Optimist

입력 2013-06-14 17:19   수정 2013-06-15 03:38

George was, naturally, an eternal optimist. At every bad situation he would say, “It could have been worse.” His friends hated that quality about him, so they came up with a story so horrible that not even George could come up with a bright side. The next day, only two of his friends showed up for a golf date. George asked, “Where’s Joe?” And one of his friends said, “Didn’t you hear? Yesterday, Joe found his wife in bed with another man, shot them both, and turned the gun on himself.” George says, “Well it could have been worse.” Both his friends said, “How in hell could it be worse? Your best friend just killed himself!” George says, “If it had happened two days ago, I’d be dead now!”

조지는 천성적으로 언제나 낙천주의자였다. 어떤 좋지 않은 일이 있어도 “불행 중 다행”이라는 소리를 하곤 했다. 조지의 그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친구들은 그런 조지조차 감히 다행스럽다는 소리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끔찍한 이야기를 꾸며냈다. 이튿날 골프장에서 만나기로 돼 있었는데 두 사람만 나타나자 조지가 물었다. “조는 어떻게 됐어?” 그러자 한 친구가 대답했다. “그 소리 못 들었어? 어제 조의 아내가 딴 남자랑 정을 통하는 걸 보고 그들을 쏴죽이고 자살했다잖아.” “참 다행이군.

” 조지가 이렇게 말하자 두 친구가 반박했다. “아니 제일 친한 친구가 자살했는데 어떻게 다행스럽다는 소리가 나오나?” “이틀 전이었다면 난 지금쯤 죽은 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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