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경제 English] '실적 쇼크' 파나소닉, 구조조정으로 돌파구

입력 2013-06-16 18:19   수정 2013-06-17 04:11

Panasonic has said it plans to cut 5,000 jobs over the next three years in order to improve profits. The cutbacks will take place in its automotive and industrial unit, which employs about a third of the firm’s workforce. Japanese electronics giants such as Panasonic have struggled to maintain sales amid a slowdown in global demand.

Earlier this month, the Osaka-based firm issued a lower-than-expected profit forecast. Panasonic said net income in the year was likely to be 50bn yen, compared with analysts’ expectations for 64bn yen. The firm has been losing large sums of money for the past two financial years as South Korean rivals such as Samsung have captured a greater market share.

To counter this, Panasonic president Kazuhiko Tsuga has announced a two-year restructuring plan aimed at turning around its struggling consumer electronics division. This includes shutting some overseas plants and selling off some of its businesses, such as its healthcare and logistics unit.

파나소닉은 수익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 3년간 직원 50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감원 대상은 회사 전체 인력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산업부문 직원들이다. 파나소닉 등 일본의 대형 전자업체들은 세계적으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달 초 파나소닉은 예상에 못 미치는 수익 전망을 발표했다. 올해 순이익 전망이 전문가 예상치 640억엔보다 적은 500억엔이라고 밝혔다. 삼성과 같은 한국의 경쟁기업들이 더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함에 따라 파나소닉은 지난 2년간 큰 손실을 보기도 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쓰가 가즈히로 파나소닉 사장은 전자부문에 대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2년간 진행될 구조조정에는 해외공장 폐쇄와 헬스케어·물류부문 비즈니스의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BBC 일부 발췌
번역 : 파고다 다이렉트 잉글리시 강남센터 션 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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