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중국 시안에 있는 진시황릉 병마용갱을 둘러보며 차오웨이 박물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 대통령은 “몇 천년 전부터 이렇게 정교한 병마용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고, 인류를 발전시킨 문화가 위대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고 말했다.
시안=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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