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공항은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운영이 정상화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편의 경우 사고 직후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중간 기착해 대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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