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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또 3조 기부한다…누적금액 '19조'

입력 2013-07-09 16:44  

억만장자 워런 버핏(83)이 26억 달러(한화 약 3조 원)를 기부한다.

월스트리스저널과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버핏은 자신의 재산을 단계적으로 기부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버크셔의 B등급 주식 2287만529주를 올해 기부하겠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주식 가치는 이날 정오 주가(주당 115.42 달러)를 기준으로 약 26억3900만 달러 규모다.

가장 큰 몫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 부부가 운영하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할당한다.

이 재단에 1745만8천431주를 기부한다.

버핏은 174만5843주를 사별한 첫 부인의 이름을 딴 수전 톰슨 버핏 재단에 기부한다.

또 세 자녀의 재단에 똑같이 122만2085주씩 기부하기로 했다.

장녀 앨리스 버핏(60)의 셔우드 재단은 어린이 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장남 하워드 그레이엄 버핏(59)의 하워드 G 버핏 재단은 빈민 구제에 힘쓰고 있다.

막내인 피터 앤드루 버핏(55)과 그의 아내인 제니퍼 버핏의 노보 재단은 폭력·빈곤·차별에 시달리는 여성의 자립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다.

버핏은 자녀의 재단이 하는 사업에 만족한다며 작년에 이들 기관에 기부하는 주식의 양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2006년 기부 계획을 밝혔고 이때부터의 누적 기부액은 올해분을 포함해 170억 달러(약 19조4089억 원)를 넘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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