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최고다 이순신’이 주말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7월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은 전국기준 시청률 28.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신(아이유 분)과 준호(조정석)이 배를 놓쳐 단둘이 섬에 남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를 놓친 두 사람이 다음 스케줄로 걱정하자, 민박집 주인은 “파도가 잠잠해지면 배를 태워 주겠다. 잘 곳이 없으면 우리 집에서 자도 된다”며 순신과 준호를 이끌었다. 하지만 민박집에는 방이 하나밖에 없었고 결국 두 사람은 같은 방에서 잠들게 된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17.3%, ‘스캔들’은 14.1%로 집계됐으며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와 ‘결혼의 여신’은 7.4%, 9.2%의 시청률로 나타났다. (사진 출처 : KBS2 ‘최고다 이순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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