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파워는 지난 1년간 HD TV를 구매한 고객 6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성능, 신뢰성, 작동 용이성, 스타일 및 외관 등 7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50인치 이상 HD TV 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879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LG전자(871점)·샤프(871점), 비지오(868점)가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북미 평판 TV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JD파워 평가에 힘입어 시장 선두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는 올해 5월까지 삼성전자의 북미 평판TV 시장 점유율이 누적 매출 기준으로 28.8%를 기록, 2위(비지오 15.8%)와 3위(LG전자 11.4%) 업체의 점유율을 합한 것보다 높다고 발표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 그루폰, 충격적인 '대국민 사기' 들통나자…
▶ 17세 女, 교복 찢으며 나체 사진 찍더니…
▶ 女직원, 회사에서 가슴파인 옷 입고 볼펜 줍자…
▶ 정선희, 남편과 사별 이후 어떻게 사나 봤더니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