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이 워터파크에서 찍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강예빈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기는 워터파크~ 물론 ‘막돼먹은 영애씨’ 촬영차 왔지만 오랜만에 수영복도 입구~야외나오니 아싸~기뻐요. 7월18일 첫방입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속살과 깜찍한 미소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강예빈 워터파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빈 워터파크 인증샷 정말 예쁘다", "요즘은 강예빈이 대세지", "강예빈 워터파크 사진, 경리랑 대결할만 해", "강예빈 워터파크 인증샷에 반하지 않을 남자 있을까", "인피니트도 강예빈 좋아할 듯", "강예빈 뭘 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그루폰, 충격적인 '대국민 사기' 들통나자…
▶ 17세 女, 교복 찢으며 나체 사진 찍더니…
▶ 女직원, 회사에서 가슴파인 옷 입고 볼펜 줍자…
▶ 정선희, 남편과 사별 이후 어떻게 사나 봤더니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