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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제휴, 모바일 게임사 최초 주식상장 포석 소문도 </p> <p style='text-align: justify'>엄청난 두 게임의 콘텐츠 합작으로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흥분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워쨔오MT 개발사인 로코조이(LocoJoy)가 홍콩에 상장하는 거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 한국에서 '아이러브커피' 개발사인 파티 스튜디오의 직상장, '애니팡' 개발사인 선데이토즈의 우회상장 등 이슈였던 게임 개발사가 상장하는 전례를 보아 로코조이의 홍콩 상장은 불가능한 일도 아닐 것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만일, 로코조이가 홍콩에 상장한다면 중국 내 모바일 게임개발사 최초 상장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기름을 붓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두두차이나 김태균 기자 dany.kim@duduchina.co.kr
**이 기사는 한경닷컴 게임톡과 두두차이나가 매체 간 기사 교류 협약에 의해 실린 기사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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