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유족 측은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러달라고 요청했지만 시는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영결식에선 상주와 유가족, 박 시장과 시 공무원, 시공사 대표, 일반 시민 순으로 헌화한다.
발인 후 벽제승화원으로 가서 시신을 화장하며 오후 3시께 각각 추모공원·선산·절 등 장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희생자 7명 중에 중국인 근로자 3명도 포함됐지만 모두 국내에서 장례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노량진 수몰사고는 지난 19일 자정 무렵 서울시 참관 하에 시공사와 유족의 보상 규모 협의가 타결되면서 전날 입관하고 이날 발인이 이뤄지게 됐다.
한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2일부터 임시회를 열고 박 시장과 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 등을 불러 긴급 현안 질문을 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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