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시즌 첫 '톱10' 보인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7-21 17:13   수정 2013-07-22 02:53

美 PGA 샌더슨팜스챔피언십


노승열(22·나이키골프)이 미국 PGA투어 샌더슨팜스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시즌 첫 ‘톱10’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애넌데일GC(파72·71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6개를 써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일몰로 2라운드 9개홀만 경기했던 노승열은 이날 2라운드 잔여경기에서 1타 줄인 것을 합해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순위는 전날 공동 25위에서 12위로 훌쩍 뛰어올랐다. 공동 선두인 니컬러스 톰프슨, 대니얼 서머헤이스(이상 미국)와는 5타 차다. 노승열은 올 시즌 2월 노던트러스트오픈의 공동 16위가 최고 성적으로, 이 대회에서 10위 안에 들면 시즌 첫 톱10에 진입한다.

이날 재개된 2라운드에서 노승열은 한 타를 줄였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연속 버디 퍼트에 성공해 더욱 기세를 올렸다.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故 최진실이 타던 '벤츠 S600' 알고보니…

女가수, 개그맨에 성폭행 당해 결혼했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