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소울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화보 촬영 때보다 더 탄탄해진 몸매로 돌아온 한소울은 "운동을 정말 싫어하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포츠가 플로우라이더이다. 나처럼 운동에 흥미가 없으신 분들은 플로우라이더에 도전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리비안 베이의 플로우 라이드는 바다에서 즐기는 서핑을 대신할 수 있다. 트렌디세터들이 주목하는 스포츠 '플로우라이더'를 통해 한소울과 같은 핫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한소울은 "여름이 아닌 겨울에도 실내 시설이 갖춰진 곳에서 플로우라이더를 탄다"며 "우리나라에는 시설이 세 군데 밖에 없어서 아쉽다. 여름에는 시즌권을 끊어서 시간 날 때마다 항상 다닌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고백했다.
이어 한소울은 "인정받는 모델이 되고 싶다. 이렇게 화보 촬영하는 것이 매우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이야기했다.
한소울 비키니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소울 비키니 몸매에 깜짝 놀랐네", "한소울, 소이현만큼 예쁘다", "한소울 화보 또 나왔으면", "화보 보니까 시원해져", "한소울, 이정현보다 노출이 심해", "한소울 이번 화보로 대박나나", "비키니 화보 보니까 수영장 가고싶다", "한소울, 박하선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울은 최근 서울모터쇼의 레이싱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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