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음식료업종의 전반적인 가격 부담에 따라 대상 주가도 조정 과정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음식료업종의 투자포인트인 가격인상 효과가 반감되고 있기 때문에 업종 의견은 '중립'이지만, 대상은 올해에도 양호한 실적개선과 하반기 이익모멘텀이 유지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주가 하락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며 "대상은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 주가 차별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2분기 초반 장류 등 시장경쟁 심화로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2분기 수익성은 둔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경쟁사대비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소비둔화로 시장경쟁이 완화되고 있어 마케팅 비용 집행이 일단락될 것"이라며 "하반기 탄탄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결과발표]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 '성폭행 사건' 박시후, 긴급공지 띄우더니…반전
▶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 '월급' 받으려고 속살 보여준다? 화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