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는 100% 보리 맥주인 맥스(Max)가 출시 8년을 맞아 2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올 뉴 맥스(All new Max)' 출시행사를 가졌다. 국내 최초 '올 뉴 맥스'는 새로운 디자인과 맥주의 주원료인 몰트와 호프의 최상의 조합으로 더 깊어진 맛과 풍미를 제공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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