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조, 오늘부터 본격 가동…법무부 기관보고

입력 2013-07-24 06:17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가 24일 법무부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다.

특위는 이날 법무부 황교안 장관과 담당 실국장 등이 출석한 가운데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따질 계획이다.

새누리당의 경우 검찰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등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점을 문제 삼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에 민주당은 황 장관의 검찰수사 축소 압력 의혹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위는 이어 25일과 26일 각각 경찰청과 국정원의 기관보고를 받은 뒤 다음 달 15일까지 현장방문 , 청문회를 통한 증인·참고인 신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야 간 입장 차가 여전한 증인 채택, 조사 범위, 국정원 기관보고 공개 여부 등 쟁점사항에 대해선 24~25일 이틀간 기관보고를 청취하면서 계속 조율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회장님, 女방송인과 비밀 여행가더니…발칵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이종수, 女아나에 "왼쪽 가슴에서…" 폭탄 발언
담임교사, 女고생과 성관계 후 낙태까지…충격
내연女와 낳은 아이 데려오더니…이럴 수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