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는 이희숙 교수(58·사진)가 최근 한국소비자학회 주최로 열린 '2013 대한민국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학 분야 교육·학술·봉사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 교수는 '농촌 노인의 경제적 향상을 위한 농촌형 역모기지 제도'를 연구해 현재의 농촌형 역모기지 제도 초석을 마련하는 등 폭넓은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소비자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2008년에도 '소비자의 날' 근정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심의위원장,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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