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과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미래서어치는 지난 17일 국제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세 기관은 국제의료관광에 대한 통합형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창 미래서어치 대표(사진 왼쪽부터)와 황미경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이사, 최규술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본부장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채상우 인턴기자 minette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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