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김기범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7월30일 중국 헝뎬(橫店)촬영소 공식 웨이보에는 드라마 '길상천보'(吉祥天寶)를 촬영 중인 김기범과 여배우 천위린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주인공 '주톈바오(朱天寶)' 역을 맡은 김기범은 흰 붕대를 머리에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연보라색 의상을 입고 있는 천위린은 그런 김기범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기범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범 근황 대박 멋지다" "김기범 못 알아보겠네" "김기범 근황 보니 중국에서 성공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범은 두 번째 중국 드라마 '길상천보'에 출연한다. (사진출처: 헌뎬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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