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미국 양적완화 유지 소식에 '상승'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01 08:26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양적완화 규모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히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

31일(미국 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5엔 내린 97.79엔에 거래됐다(엔화가치 상승). 이날 엔·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98.57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엔화 강세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거래자들은 이번 FOMC 성명에서 양적완화 축소 시기에 대한 힌트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어떤 '암시'도 나오지 않자 달러화를 매도했기 때문이다.

금융시장에선 여전히 '9월 출구전략설'이 유효할 것으로 보고있다. 일부에선 미 중앙은행(Fed)이 9월 출구전략을 간접적으로 부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경기 성장 속도가 약간 하향 조정되고 양적완화 축소 시기가 미뤄질 가능성이 나오면서 엔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화 매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장윤정 "목욕탕서 나체 상태로…" 충격 고백

이효리 "결혼식은 없던 걸로…" 이게 무슨 일?

'박지성 연봉' 공개…여친 김민지가 부럽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