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임혜경 부산광역시 교육감, 강기원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등 주요내빈과 부산지역 다문화·다자녀가정 중·고등학교 장학생 12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장학캠프는 거래소와 장학생들 간의 소통과 격려를 통해 장학생들이 장차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다.
캠프에서는 장학증서 수여, 명사초청 강연, 단체미션활동,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등 다양한 동기부여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발견하고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비전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강 부이사장은 "우리 드림 장학생들이 큰 꿈을 품고 실력과 인성을 갈고 닦아 장차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주기 바란다" 며 "한국거래소가 그 꿈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함께 부산지역 다문화·다자녀가정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85명에게 약 5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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