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난달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남 강진군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진행한 ‘2013 유소년 야구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유소년 야구캠프’는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의 일환으로 전문가의 지도하에 포지션 및 개인별 야구 수업을 실시하는 여름방학 무료 합숙 프로그램이다.
올해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캠프’는 1차와 2차로 운영된 작년과는 달리 1차 7월 29일, 2차 8월 5일, 3차 8월 8일부터 2박3일 과정으로 진행돼 지난해와 다르게 1차수 추가 운영됐다. 특히 3차 운영은 가맹점주의 자녀를 일부 대상으로 초청하여 운영되어 운영 대상을 크게 확대 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교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참가 인원을 확대하고 가맹점주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가맹점주 자녀를 특별 초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협력사들과 동방 성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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