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목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8월15일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샘 해밍턴과의 토크콘서트 직전인데 샘이 촬영하다 다쳐 목에 깁스를 하고 지금 병원에 있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샘 해밍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 큰 부상이 아니기를. 많은 분이 지금 샘 해밍턴 보기 위해 줄 서 계시는데 조마조마”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영미 전 아나운서와 샘 해밍턴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윤영미 전 아나운서는 관련글을 모두 삭제했지만 다른 트위터리안과 대화하던 중 ‘쌤 일병은 오셨나요?“라는 질문에 ”목에 깁스 하고 좀 늦게 도착“이라고 답변했다.
현재 샘 해밍턴은 부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 촬영도 하지 않는 상황이라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경닷컴 w스타뉴스는 샘 해밍턴 소속사 및 관계자와 연락을 취했지만 '아는 바가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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