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영 기자] 감동의 드라마 뮤지컬 ‘미스터 온조’가 절찬리에 공연 중인 가운데, 달꽃무리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박세미를 응원하기 위해 걸그룹 쥬얼리가 공연장을 찾아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8월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공연장을 찾은 쥬얼리 멤버 하주연, 김은정, 김예원은 최근 발표한 신곡 ‘HOT & COLD’를 발표 후 바쁜 스케줄 속에도 공연장을 찾아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달꽃무리 역의 박세미는 ‘언니들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 공연도 무사히 잘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뮤지컬 ‘미스터 온조’는 고구려 주몽의 세 번째 아들이자 새로운 나라의 건국 운명을 지닌 청년 온조가 천명의 열쇠를 가진 제사장 달꽃무리를 만나게 되면서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을 하는 감동의 드라마다.온조역에는 최고의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홍경민과 뮤지컬 ‘날아라 박씨’, ‘온에어’ 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다진 신인 뮤지컬 배우 김민철, 퍼포먼스와 연기력, 출중한 외모까지 두루 겸비한 엔터테이너 익사이트의 멤버 민후가 트리플 캐스팅 되어 열연 중이다.
상대역 달꽃무리역에는 슈퍼스타K 시즌 1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 쥬얼리 멤버 박세미와 함께 ‘오페라 투란도트’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제2의 조수미라 불리던 라이징 뮤지컬 스타 박소연이 맡았다.
관객들의 연일 박수갈채와 호평이 이어지며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뮤지컬 ‘미스터 온조’는 2013년 7월26일부터 9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 쇼온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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