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39.80
(132.79
2.41%)
코스닥
1,148.74
(42.66
3.8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에 박동훈 前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입력 2013-08-19 09:43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로 신임 영업본부장에 박동훈 부사장(61·사진)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자리는 이성석 전무가 지난 1월 회사를 그만둬 7개월간 공석이었다.

박 부사장은 최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으로 일해왔으며, 올 들어 독일 폭스바겐 본사와 갈등을 빚어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신임 영업본부장은 1989년 한진건설 볼보 사업부장을 맡은 이후 고진모터임포트 부사장,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한국수입자동차 협회장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온 자동차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박 부사장 영입은 기존 영업 조직을 강화하고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서장훈 이혼이유, 결벽증 때문인줄 알았더니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산부인과 男 의사, 임신 20주 女에게…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