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는 지난 6월부터 의원업체를 대상으로 모금에 들어가 모두 64개 업체에서 1억3900여만원을 모았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 “부산시민공원이 부산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원으로만들어져 부산시민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삶의 여유와 소중한 휴식을제공하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 회장을 비롯한 부산상의 회장단과 허남식 부산시장,시민공원추진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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