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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카인터랙티브(대표이사 김성덕)는 독일 쾰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리는 '게임스컴(GamesCom) 2013'의 B2B관(비즈니스관) 공식 부스를 마련하여, '아인'을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아인'은 이누카인터랙티브가 차세대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온 판타지 MMORPG 대작이다.
올해 2월 북미 최대의 게임매체인 '게임스팟(GameSpot)'이 선정한, '2013년에 주목해야할 놀라운 온라인게임 (Awesome Free-To-Play Games To Watch For In 2013)'에 선정되기도 했던 '아인'은 기존 MMORPG 작품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광대한 세계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세계적 수준의 그래픽'을 선보이며 세계 게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중국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 출품에 이어, 이번 '게임스컴' 출품을 통해, 이누카인터랙티브는 '아인'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진행하게 된다.
현재, 유럽 및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업체와 '아인'의 현지 퍼블리싱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이상은 기자 lipgay1030@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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