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 제주도 땅 매입 나섰다…1년 반새 2배 늘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23 11:08  

중국인들, 제주도 땅 매입 나섰다…1년 반새 2배 늘어

중국인들이 제주도 개발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토지 매입이 급증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기준 중국인이 소유한 도내 토지 면적이 2140필지 245만5422㎡로 2011년 말 1026필지 141만5630㎡에 비해 1.7배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인이 소유한 토지의 공시지가 총액은 1374억여 원 수준이다.

현재 녹지그룹, 백통그룹 등 중국의 5개 사업자가 제주에서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번마그룹 등 4개 사업자가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월 말 현재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은 총 5230필지 1028만6613㎡로 도 전체 토지 면적인 1849.29㎢의 0.56%에 이른다. 공시지가 총액은 4062억 원이다. 2011년 말 4110필지 951만6438㎡에 비해 토지 소유 면적이 8.1% 증가했다.

국적별 토지 소유 면적은 미국 1296필지 368만1460㎡, 중국 2140필지 245만5422㎡, 일본 398필지 218만5430㎡, 대만·태국 등 기타 아시아 763필지 84만1894㎡ 등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성폭행 당한 女, 횡설수설한 이유가…충격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