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승리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Let's talk about love)'를 들고 돌아왔다.특히 이번 앨범의 수록곡 중 '지지베'에는 승리의 실제 이별 경험담이 담겨있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승리는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거짓말을 자주 일삼는 여성에게 지쳐서 사랑이 식어가는 상황을 표현했다"며 "노래 속 그녀는 내 입에서 먼저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길 바란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 먼저 차기보다는 차이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지 않나"라며 되물었다.
그리고는 "카페에 있다고 말해놓고 클럽에서 춤추는 그녀, 왜 항상 검은 차에서 내리는지…."라며 배신감에 대한 설명을 대신했다.
그는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을 '승리'스럽게 풀어봤다"면서 "제발 이 노래를 듣고 정신 차리라"며 헤어진 연인에게 경고했다.
한편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의 19금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컴백한 승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프로듀싱에 도전했으며, 사랑을 할 때 남자가 느끼는 감정들을 담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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