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승준 감독 "'스파이' 속 스파이, 흔한 대한민국 남자 중 한명"

입력 2013-08-28 17:43   수정 2013-08-28 17:49

이르면 올해 말부터 카드사들이 마음대로 부가 혜택을 줄일 수 없게 된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부가 혜택이 잔뜩 담긴 카드 상품으로 고객을 유혹했다가 슬그머니 줄이는 카드사의 횡포를 차단하기 위해 부가 혜택 의무 유지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카드를 출시할 때는 온갖 혜택을 내세우다가 고객도 모르는 사이 부가 혜택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면서 “관련 규정을 고쳐 카드사들이 부가 혜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행 여신금융전문업 감독 규정은 신규 카드 상품 출시 후 1년 이상 부가 혜택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카드사가 상품 수익성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6개월 전에 고객에게 알리고 바꿀 수 있다. 카드사들은 이 규정을 악용해 일단 회원들을 끌어들인 뒤 부가 혜택을 무차별적으로 줄이고 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女배우, 알몸으로 '성인영화' 촬영하다 그만
승리 '19금 스캔들' 추궁하자 결국…폭탄고백
미혼女에 '혼전 성관계' 묻자 대답이…반전
류시원 아내에게 친형이 무섭게 내민 칼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