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와 별의 아들 이름이 공개됐다.
그간 하하가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드림이'를 그대로 아이의 이름으로 쓰기로 한 것.
별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드림이 50일 된 날이에요. 축하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라며 "우리 아기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으로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30일 결혼한 하하와 별은 올 7월 9일 득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女배우, 알몸으로 '성인영화' 촬영하다 그만
고영욱, 10대 女 성폭행 후 어머니가…눈물
미혼女에 '혼전 성관계' 묻자 대답이…반전
女배우, 성상납 대가 '18억' 받아 한 짓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