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하와 별 부부의 아들 이름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드림이 50일 된 날"이라며 "축하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드림이를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며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 하시는데 '하드림'으로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하하와 별은 작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 7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아이의 태명이 '드림'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女배우, 알몸으로 '성인영화' 촬영하다 그만
고영욱, 10대 女 성폭행 후 어머니가…눈물
미혼女에 '혼전 성관계' 묻자 대답이…반전
최다니엘, 비앙카에 '대마초' 팔더니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